패션잡지 엘르걸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할 만큼 패션 감각이 뛰어난 갤도프는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우리가 흔히 보아온 할리우드 잇걸과는 다소 차이가 나는 귀여움이 있다.
섹시미 보다는 큐트 스타일의 베이비페이스다. 이런 그녀가 10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속옷 광고를 했다. 란제리 차림에 새겨진 문신들이 왠지 이질감을 느껴지게 한다.
영국 가수 밥 겔도프와 폴 예이츠 사이에서 1989년 영국에서 태어난 피치스 갤도프는 동생 픽시 겔도프와 함께 영국의 차세대 핫 잇걸로 떠오르고 있다.
미니스커트와 롱헤어스타일은 피치스의 키(163cm)를 더욱 작게 만든다. 또한 피치스 겔도프가 육감적인 몸매로 노출되는 순간, 그녀의 프린세스룩은 여지없이 망가진다. 그러니 여성들이여, 함부로 벗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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