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30일 검은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진 드레스를 입고 분홍색 부채를 든 채 빙판에 들어선 아사다의 모습은 깜찍하기 이를데 없다. 부채를 든 마오의 열정적인 연기는 감탄을 자아냈다.
피날레 무대에서 아사다가 각 부분별 2~4위 선수들과 함께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에 맞춰 양팔을 맞잡고 앙증맞게 엉덩이를 흔들며 춘 브아걸의 시건방 춤은 원본을 뛰어넘는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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