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명의 팬들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 박다솜은 남성댄서와 함께 정열 넘치는 섹시 댄스를 선보였고, 허니팝 등은 섹시 댄스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여고생 화보 모델이었던 최은정은 개인 화보집 'TOUCH' 공개와 함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윤하의 '기다리다', 태연의 '들리나요', 양수경의 리메이크곡 '외면'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열창했다.
최은정과 박다솜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삼촌 팬들에게 프리허그를 행사를 가져 꺼져가는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들이 성공적인 연예인으로 성장한다면, 연예계의 데뷔루트를 하나 더 개척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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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섹시듀오 '허니팝'의 섹시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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